2009년 6월 28일 10:30
베를린을 떠나는 비행기 안이다. 암스테르담으로 가고 있다. 베를린 5일, 남들은 잘 오지도 않고, 와도 하루이틀이면 충분할 곳을 5일이나 있었다. 너무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행복했다. 런던, 파리도 물론 좋았지만 내 기억에 가장 많이 남을 곳을 이곳이 아닐까 한다. 베를린, 넌 최고였다!
암스테르담 스키폴 공항까지는 1시간 25분이 걸린다. 도착하면 11시 25분이다. 오늘 잠자리는...스키폴 공항이다! 공항 노숙 두번째다. 오를리 노숙 이후 겁은 안난다. 아무 정보도 없는 암스테르담 여행을 잘 할 수 있을까가 좀 걱정이다. 이제 두밤만 자면 귀국이다. 근데 벌써 떠나기 싫다. 20일이라는 기간이 이렇게 짦은 줄 몰랐다. 돌아가면 바로 여행준비다.
'KLM항공홍보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KLM항공 유럽여행기25 - 유럽의 허브, 스키폴 공항 (0) | 2009/08/31 |
|---|---|
| KLM항공 유럽여행기24 - 안네 프랑크, 그리고 풍차의 나라 (1) | 2009/08/31 |
| KLM항공 유럽여행기23 - 최고로 기억되는 베를린, 이제 안녕~ (0) | 2009/08/31 |
| KLM항공 유럽여행기22 - 포츠담 자전거 여행 (0) | 2009/08/30 |
| KLM항공 유럽여행기21 - 아! 베를린 장벽 (0) | 2009/08/30 |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