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에서 블로그 기자단을 모집합니다. 17세 이상의 대한민국 네티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조금 과장하면 정부기관 블로그가 없는 데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정말 많네요^^;; 또 "블로그 개설 → 블로그 기자단 모집"이 이젠 거의 정석으로 느껴지기까지 하네요. 정부기관 블로그에 대해서 비판하시는 블로거분들도 계시지만, "블로그 개설" 자체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운영하고, 국민들과 소통하겠다는 자세가 중요한 것이니까요. 부디 말씀처럼 "보훈정책에 대한 국민여론을 폭 넓게 수렴"하길 바랍니다.
눈길을 끄는 것은 취재시 필요한 노트북이 지원하는 것이네요~ 활동 수료시 증여를 한다고 합니다. 4월 10일까지 지원을 하시면 됩니다. 다행히 면접은 없는 것 같네요. 지원하시는 분들의 행운을 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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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권의 도구가 되기 싫어서 패쑤~
아넵^^;
아...왜 정부는 기자단에 목숨을 거는걸까요...넷북이 필요하긴한데 지원함해볼까...ㅠㅠ
지침이라도 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기자단 모집이 정석인 것 같습니다;;
넷북이 좀 땡기긴 하지만. 넷북때문에 지원한다면 좀 슬프네요 ㅠㅠㅠ
지원서 받아서 쓰다가 포기했음...ㅋㅋㅋ 이수님말씀처럼 지금 내가 넷북때문에 뭐하는건가...ㅋㅋㅋ라는...그리고 주민등록번호를 쓰라고해서...왠지 꺼려지네요...캬캬
유트부도 실명제가 되고,
우리나라는 웹에서 왜 이렇게 주민번호를 요구할까요?;
외국 서비스는 정말 간편해서 좋던데..윽 ㅠ;
저도 넷북이 탐나지만, 조금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워~워했어요ㅎ
제가 일하고 있는 곳도 계획중인것 같던데...
저도 지원을 한번 해보고 싶네요 ^^
wifil님 일하시는 곳이 어디시죠~?
요즘은 정말 기자단이 대세인것 같네요~~
행운을 빌께요
어쩜 이렇게 정보가 빠르신지!! 항상 이수님 블로그에서 가장 빠른 정보를 얻어가요 ㅋㅋ ^0^
관심있다보니 눈에 좀 띄더라구요ㅎ
사실 이런 모집 정보를 알려드리는게
포스팅하는데 부담도 없고 그래서, 찾아본답니다~~
국가보훈처라면 단순히 정부정책을 홍보하는 것은 아닐테고, 독립운동가나 유적 등을 취재하며 스스로로 몰랐던 내용도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네요. 한번 지원해봐야겠습니다. ^^
JK님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다른곳도 아니고 국가보훈처라 생각해서 지원하려 했으나, 아직 고민중입니다.
이유는 제출서류의 양식이 너무나 심오해서 모든 개인정보가 공개되어야 된다는 것이죠.
마치, 국정원에서 필요한 자료를 모두 등록할 수 있을 정도의 상세 개인정보가 요구되더군요.
넷북 하나를 위해 수천수만의 블로거의 신상정보가 정부사이트로 공개된다면 생각해도 끔찍한 일일겁니다.
저도 살펴보니 그렇네요..
정부부처라서 더욱 그러는 것이 아닐까하네요..
학력까지 쓰게 되있네요;;
정부 발주 프로젝트를 해보시면 알겠지만, 상당히 까다롭고 요구사항이 많습니다. 일단 세금으로 지원되는 돈이다보니 감사도 철저하고, 제출해야 되는 서류도 일반 프로젝트의 배이상은 되지요. 지원서에 이러저러한 사항을 많이 요구하는 것도 아마 그러한 연유에서라고 생각됩니다.
아 그렇군요! 하나 더 배웠습니다~
학력이나 회사 직책까지 상세히 기술하라고 하니 좀 부담되게 지원서를 만든것은 사실 인 것 같네요..
노트북이 탐(+_+)나기는 하지만,
저런 기자단은 꽤 요구하는게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흠...4학년만 아니라면 - ㅠ
파아랑님 이제 4학년이시군요..
슬슬 취업의 압박이..!
힘내셔셔 좋은 소식 들려주시길 바랄께요
어떻게 운영하고, 국민들과 소통하겠다는 자세가 중요한 것이니까요. 부디 말씀처럼.
잘난척하는 느낌 것은 특히 년 설립되어 기업에,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모든 산업은 경쟁이 매우 치열하고 어느 때보 다도 더 있으며, 우리 모두 더 지적한다. 최고의 비즈니스 전략 중 하나는 오래된 고객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대법원은 그중 이미 중요한 부분 및 마케팅 전략의 주요 기반 중 하나가 발생했습니다. 현재, 사람들은 옵션의 충분한로 취급되었다. 인터넷을 통해 선택은 다시 성장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