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 학교는 유학, 논어에 관한 과목을 반드시 한과목 이상 필수로 수강해야 합니다. 저도 한참 전~ 새내기때 제목이 잘 생각나지 않지만 "논어"과 관련된 과목을 수강한 적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지겨운 과목이라 생각했지만 교수님이 수업을 재미있게 하셨고, 수강 내용도 유익해 지금도 간간히 기억에 납니다. 공자의 사상을 담은 논어에서 인상깊게 본 구절을 통해서 블로깅의 지혜를 배워보겠습니다.
子曰 不患人之不己知 患不知人也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남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걱정하지 말고 내가 남을 알지 못함을 걱정해야 한다."
다른 블로거들이 나를 모른다고, 내 블로그에 댓글이 안달리고 걱정하고 있으시나요? 다른 블로거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는 것을 걱정하는 것보다 내가 다른 블로거들을 모르는 것을 걱정해야 합니다. 블로고스피어에서 자신을 알리고 싶다면, 먼저 다른 블로거들을 아는 것이 먼저입니다.
子曰 由 誨女知之乎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유야, 내가 너에게 아는 게 무엇인지 가르쳐 주랴?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 이것이 아는 것이다."
혹시 잘 모르는 부분의 이야기여도 나의 체면이나 평판이 깍일까봐 아는 척 한적은 없으신가요? 블로고스피어서는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기에 가장 좋은 공간입니다. 모른다고 솔직히 말하면 마음씨 착한 다른 블로거들이 알려줄 것입니다. 이렇게 또하나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子曰 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아는 자는 좋아하는 자에게 미치지 못하고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에게 미치지 못하느리라"
원뜻과는 좀 다르지만 가장 성공하는 블로거는 블로깅을 즐길 줄 아는 블로거입니다. 진정 즐길 줄 아는 블로거가 챔피언 블로거입니다. 지금 수많은 블로거들이 블로깅을 시작하고, 운영하고 있지만 결국은 오래가는 블로거들은 즐길 줄 아는 블로거들일 것입니다. 당신은 블로깅을 즐기고 계신가요? 즐길 수 있는 주제를 갖고 계신가요? 한번 쯤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子曰 學而時習之,不亦說乎? 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 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배우고 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벗이 있어 멀리서 찾아오면 또한 즐겁지 아니하겠는가.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아니하여도 노여워하지 아니하면, 또한 군자가 아니겠는가."
블로그로 배우고 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 이웃 불로거들이 있어 멀리서 찾아오면 또한 즐겁지 아니하겠습니까? 다른 블로거가 나를 알아주지 아니하여도 노여워하지 아니하면, 또한 진짜 블로거가 아니겠습니까? :)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남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걱정하지 말고 내가 남을 알지 못함을 걱정해야 한다."
다른 블로거들이 나를 모른다고, 내 블로그에 댓글이 안달리고 걱정하고 있으시나요? 다른 블로거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는 것을 걱정하는 것보다 내가 다른 블로거들을 모르는 것을 걱정해야 합니다. 블로고스피어에서 자신을 알리고 싶다면, 먼저 다른 블로거들을 아는 것이 먼저입니다.
子曰 由 誨女知之乎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유야, 내가 너에게 아는 게 무엇인지 가르쳐 주랴?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 이것이 아는 것이다."
혹시 잘 모르는 부분의 이야기여도 나의 체면이나 평판이 깍일까봐 아는 척 한적은 없으신가요? 블로고스피어서는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기에 가장 좋은 공간입니다. 모른다고 솔직히 말하면 마음씨 착한 다른 블로거들이 알려줄 것입니다. 이렇게 또하나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子曰 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아는 자는 좋아하는 자에게 미치지 못하고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에게 미치지 못하느리라"
원뜻과는 좀 다르지만 가장 성공하는 블로거는 블로깅을 즐길 줄 아는 블로거입니다. 진정 즐길 줄 아는 블로거가 챔피언 블로거입니다. 지금 수많은 블로거들이 블로깅을 시작하고, 운영하고 있지만 결국은 오래가는 블로거들은 즐길 줄 아는 블로거들일 것입니다. 당신은 블로깅을 즐기고 계신가요? 즐길 수 있는 주제를 갖고 계신가요? 한번 쯤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子曰 學而時習之,不亦說乎? 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 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배우고 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벗이 있어 멀리서 찾아오면 또한 즐겁지 아니하겠는가.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아니하여도 노여워하지 아니하면, 또한 군자가 아니겠는가."
블로그로 배우고 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 이웃 불로거들이 있어 멀리서 찾아오면 또한 즐겁지 아니하겠습니까? 다른 블로거가 나를 알아주지 아니하여도 노여워하지 아니하면, 또한 진짜 블로거가 아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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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명언들이네요~~
참 좋은 구절이 많습니다
기가 막히게 적용이 되는군요. ㅎㅎ
이렇게 적용할 생각을 하시다니!!
센스쟁이세요. ^^
칭찬 감사합니다ㅎ

논어에 좋은 구절이 참 많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이런 최고네요!! 근데 세번째말은 이영표선수가 처음 한줄알았는데 아니었군요...ㅋㅋㅋ이런이런...ㅋ
세번째말은 개인적으로도 참 좋아하는 말이랍니다~
철산초속님 함께 블로깅을 즐겨보아요ㅎ
공자께서도 블로깅을 하셧었나 보군요. ^^ 가슴에 와닿습니다. 좋은글 감사혀용~
감사합니다. login님~
요새 통 못 찾아뵙죠~
얼른 달려가겠습니다
^^ 한 수 배우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니나브리사님 감사합니다~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ㅋㅋㅋ..나 이외의 모든것은 정말 선생이 될수 있는것 같습니다.
마루삼아님 댓글이 명언이네요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정말 공감 많이 갑니다^^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검은괭이님ㅎㅎ
공감 감사합니다~~
눈이 오네요 와우! 좋은 하루 보내세요
와~ 이런 유식한 말씀을 하시다니..
유식도 유식이지만.. 정말 공자는 블로그 운영까지 내다 보셨을까요? ㅎㅎㅎㅎ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 이것이 아는 것이다."
이 문장은 정말 교훈이 되는 글이네요!
앞으로 블로깅 하면서 항상 머리에 새겨둬야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케이님ㅋㅋ
저도 블로그의 장점이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공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블로거분들이 지식의 공유를 하는 욕구가 강하시기 때문에, 친절하게 가르쳐주시는 블로거들이 참 많습니다.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은 신뢰도 없는 정보를 양산시키지 않는 것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