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이님은 기본적으로 다른 블로거가 와서 남긴 댓글에 덧글을 남깁니다. 댓글에 덧글을 남기며 일단 댓글이 하나 더 추가되는 꼴이 됩니다. 다른 블로거가 한개의 댓글을 남기며, 블로거가 덧글을 쓰면서 블로그에는 2개의 댓글을 갖게 됩니다. (댓글, 덧글 좀 정신이 어지럽네요;;)
댓글이 2배가 되는 이유보다도 댓글에 덧글을 다는 것이 좋은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티스토리 유저라면 대부분에 관리자 메뉴에서 자신이 남긴 댓글의 덧글을 확인합니다. 이 덧글을 확인하면서 댓글에 대한 반응을 살피고, 또 고마워하게 됩니다. 자신에 남긴 댓글에 아무런 반응이 없는 블로거에는 선뜻 다시 댓글을 달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습니다. 다른 블로거의 댓글에 다는 것, 고마운 관심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이기도 합니다.
2008년 8월 18일 첫 글을 남긴 명이님은 지금 현재(12월 4일 오후) 160개의 글을 쓰셨습니다. 근 4개월이라는 시간이니 하루에 하나이상의 글을 작성하셔셔 그야말로 Everyday Posting입니다. 블로그에 댓글을 달려고 해도 새로운 글이 없으면 댓글을 달수가 없습니다. 이전 글에 또 댓글을 다는 현상은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꾸준히 글을 써왔다는 것은 그만큼 열심히 블로깅을 하셨다는 것이고, 이 힘이 만개의 댓글에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명이님이 처음으로 펀로그에 댓글을 다시면서 명이님을 알게 됐습니다. 어떤 경로로 어떻게 방문하셨는지를 알 수 없지만 먼저 오셔셔 댓글을 달아주셔셔 저도 쌩하며 명이님 블로그로 가서 글을 읽으면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명이님은 새로운 블로그를 찾아서 먼저 댓글로 소통했기 때문에 댓글이 넘치는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명이님은 처음 펀로그에 댓글을 단 이후에도 계속해서 꾸준하게!! 제 글에 고마운 댓글을 달아주십니다. 제가 게을러서 명이님의 글에 댓글을 달지 못해도, 새로운 글을 쓸때마다 거의 항상 댓글을 달아주십니다. 한번 문 블로거를 끝까지 놓지 않고 챙겨주시는 명이님 블로그에는 댓글을 달고 싶은 욕구가 막막 생기게 합니다.
무엇보다도 명이님 블로그에 댓글이 많은 이유는 친절하게 항상 댓글을 달아주시길 때문입니다. 날씨와 함께 하루의 안부를 챙겨주시는 명이님의 섬세함에 감동하게 되고, 항상 기분이 좋아지게 만드는 댓글을 달아주십니다. 설명하는 것보다 명이님이 남기시는 댓글을 보시는게 더 확실한 이해가 되실 것 같습니다.
항상 블로거들을 위한 이벤트를 하시는 블로고스피어의 해피바이러스 명이님께 항상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즐거운 블로깅 널리널리 퍼트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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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불면증....
FROM ** MY's kitchen ** 2008/12/16 16:22 삭제또다시 불면증이 찾아온거 같습니다.. 몇일째, 하루에 4시간을 넘게 못자네요. 기어코 잠들어도 30분만에 깨는..그런 생활. 다시 시작되었나봅니다. 이 시간을, 또 다시 기회의 시간으로 혹은, 또다른 정신적인 휴식의 시간으로 만들어야 할텐데... 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집니다. 도쿄미드타운 1층에서, 손각대로 찍으니 이렇게 되었네요..ㅎ; DP1이 밤에는 좀 까다로운 녀석이라..ㅠ 그냥, 좀 어지럽습니다. 금방 정리되겠지요. 저는 원래 단순해서 감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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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독자 반응과 대응 [쌍방향성에 대해]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2008/12/22 18:42 삭제추석이 지나고 목감기까지 걸려서 목이 컬컬하고 몸도 뻐근하네요. 추석 때 하루 정도 오프라인이었습니다. 인터넷에 접속하는 온라인 상태에서는 사실 포털보다 제 블로그가 첫화면이 될 때가 많은데요..^^ 댓글이 조금 쌓여 있더라구요. 그래서 댓글을 달면서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지금은 4, 5개 댓글인데.. 나중에 하루에 열 몇개씩 쌓이면 어쩌지?' 본말이 전도되는 상황을 예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본문에 신경쓰기보다 댓글에 응대하고 댓글에 반응하면..






하악....이런글을...ㅠ_ㅠ
안그래도 오늘 좀 찡얼거리는 글을 썼는데 부끄럽게스리...+_+
메아리님께 첫 글을 쓰게 되었던 계기는 아마 블로그의 커뮤니티가 가능하겠는가? 에 대한 글에 대한 댓글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ㅎㅎ 물론 결론은 그냥 노세노세~ +_+ 요러고 저는 결론을 내렸지만...ㅎㅎ
메아리님도 제 블로그 초기지인님 +_+
블로깅을 하게 되서 참 즐겁답니다. 안그랬다면 원래도 좀 주책맞게 긍정적이긴 하지만, 이렇게 즐겁게 살긴 어려웠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고요...^^
저를 되돌아보게 하는 글, 그리고 너무 좋게 써주셔서 부끄럽습니다. 헤헷,
더 열심히 잘해야겠어요~ (요즘, 회사때문에 1일 1포스팅이 2일로 막 늘어나는 차였거든요...ㅠ)
메아리님 종종 휴가좀 보내야겠어요 푸하하하하하하하하;; 막 이래 ㅋㅋㅋㅋㅋ
명이님처럼 활발한 블로거분들은 첨 봤어요 ㅋㅋㅋㅋㅋ

오프라인에서도 활발하실 것 같아요!
나중에 만나면 재미있을 듯ㅎㅎㅎ
2일 1포스팅도 좋습니다~ㅎ
명이님의 기분 좋은 글 계속해서 읽고 싶답니다
아, 주신글에 트랙백 어디에 걸까..살짝 고민을 했는데요..!!
예전에 소통에 대해 쓴 글이 있어서, 그리로 걸까 하다가...그냥 가장 최신글로 맞트랙백을 놓습니다. ㅎㅎ
뭐...요즘 막 나가는 경향이...ㅋㅋ
트랙백 잘 받았어요ㅎ

오늘은 어떤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아자아자 힘내세요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인연이란 도장 꾸~~욱 눌러봅니다.
안녕하세요 빛이드는창님!
인연이라는 말 좋은데요
명이님이 인기인이 되셨네요~^^키키 정말 해피 바이러스라는 말이 딱 맞는것 같아요~
펀로그님도~ 펀 바이러스~? ^^
명이님을 보고 있노라면 소싯적의 에코님을 보는것 같기도..^^
솔님 오랜만이에요!
저도 명이님 따라 펀바이러스를 퍼트리기 위해 열심히 블로깅 해야겠어요
펀로그 휴가 끝나셨나요?ㅎ
간만에 새글 보네요.
잘다녀왔답니다!
이제 또 달려야겠죠
정말 적절한 표현이네요. 해피 바이러스.. ^^;
웹초보님 오랜만이에요!!
잘지내셨어요?ㅎㅎ
음.. 이렇게 노력하는 방법 말고는 없을까용.. ㅠㅠ.
YB님 정 힘드시면
자작 댓글을 달아보시는게...풋ㅋ;
그럼 저 매장 당하는거 아닐까요. ㅎㅎ;;
만개의 댓글이 탐나도.. 그건 좀.. ㅋㅋ
오호~! @_@!!
자작 댓글 좋은데요^ㅡ^? ㅋㅋ
댓글 쭈~욱 읽으며 내려오다보니 이런 멋진 아이디어가 ㅋㅋ
휴가는 잘 다녀오셨습니까^ㅡ^?? 몸과 마음을 리프레쉬하고 오셨으니,
이런 재밌는 포스팅이 나오는듯^ㅡ^?? ㅋ
휴가 잘 다녀왔어요ㅎ

휴가 후기 포스팅도 해야겠네요 ㅋㅋ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정말 명이님은 대단하세요!
댓글 다는 시간만 해도 하루에 몇시간은 투자해야 할듯 한데..
그 모든 시간들이 어디서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역시 댓글은 자신이 얼마나 댓글을 다는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같아요~
명이님 정말 대단하시죠
만개라 후덜덜이네요. 고작 4개월만에 혜성같이 나타난 명이님 덕분에 저도 꽤 즐거운 경험을 했습니다. ^^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메아리님도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만개의 댓글을 얻으려면 전 한 5년 ㅋㅋ 걸릴 것 같아요ㅎ
저도 명이님 덕분에 즐겁답니다
에코님도 댓글이 3만개가량 되던데
여성블로거의 힘이라서 가능한 것 같습니다 ㅋ
여성 블로거라는 것도 요인이 됐겠는데요ㅎ
에코님도 정말 대단하시네요 와우
부럽습니다. 전 방문객 수에 비해 댓글은 너무 초라한 듯 건강전용블로그라 그런가
안녕하세요 ACT님! 반가워요
ACT님도 활발하게 다른 블로그에 다른 댓글을 다신다면
충분히 많은 댓글이 달릴 것 같은데요!
명이님의 열정이 부럽지만 수줍음 잘 타는 저로선 댓글 공세하기가 힘들더군요 ㅋㅋ
그래도 오늘도 열심히 댓글을 달아봅니다~
뻘쭘함을 무릅쓰고, 활발하게 댓글다는 것이 역시 힘입니다ㅎㅎ

댓글 감사드려요
명이님껜 역시 배울게 많은...^^
집중탐구하셨네요 요약이 잘되있어 보기 쉬운....ㅎㅎ
이런 칭찬 댓글 좋답니다~
닉네임이 재밌어요ㅎ
감사합니다 러블리앙뚜님
와~~~ 만개의 댓글!
정말 멋진데요~~~
명이님의 멋진 모습을 본받아야겠어요~~ ^^
좋은 노하우 정리해서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직 전 명이님 따라갈려면 정말 멀었습니다ㅎ

라라윈님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저도.. 정말 만개의 댓글이 달리려면..
열심히 돌아다녀야 겠습니다 ^^..
근데, 해외에 1주일씩 나가면..쌓여있는 댓글에 놀랄때도 있는데.. 명이님은 참 대단하세요.
댓글에 관한 명이님은 따라올 블로거가 없다고 봅니다ㅎ
그만큼 부지런한 블로거라는 것을 증명하는 거구요
만 개의 댓글이라.. ^^ 그냥 저는 열 개의 즐거운 소통이라도 만족스럽지요. 무플일 때는 자기 반성을 해봅니다. 제게 무플은 그만큼 '대화할 생각하지 못하고 쓴 글'이라는 평가니까요.. ^^ 간단하게 예전에 썼던 내용을 함께 걸어봅니다. 좋은 팁 감사합니다.
댓글을 너무 늦게 확인했네요^^;
저도 그렇게 많은 댓글을 바라지 않는데.
그래도 댓글이 적거나 없으면 좀 좌절을 하게 되더라구요ㅎ
트랙백 감사합니다~!
제 포스트에 문제가 있는 것인가 항상 고민을 하는데..
댓글을 통한 교류가 적었다는걸 깨닫게 하는 군요. 댓글에 댓글.. 와우.. 감사합니다.
다른 블로그에 댓글을 달면,
바로 자신의 블로그에도 효과가 올겁니다!
도움이 되셔셔 기쁩니다
만개의 댓글에 도전합니다!!!
제가 지켜볼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