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권태기가 찾아왔을 때 슬기롭게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블로그 권태기를 극복하는 첫걸음은 권태기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전에 정말 재미었는데, 요즘에 재미가 없어, 내가 원래 블로그에 취미가 없었나봐, 이제 블로그 안녕~~굿바이" 하면 그냥 끝나는 것입니다. "연애에도 권태기가 있듯이 모든 것에는 권태기가 있어, 블로그도 마찬가지지" 이렇게 블로그 권태기를 인정하면 극복방법도 보이고, 마음도 편해집니다.
권태기가 오는 이유중에 하나가 온라인에서 나혼자라는 생각입니다. 혼자라는 생각에 블로깅에 특별한 의미를 찾지 못하는 까닭이 큽니다. 평소에 친한 블로그 이웃들을 만들어두면 권태기를 예방할 수도 있고, 권태기가 오더라도 쉽게 극복할 수 있습니다. "00님, 요즘 저 좀 힘들어요"라는 댓글에 "00님 무슨일 있으세요!? 힘내세요~ 제가 있잖아요^^!"라는 짧은 대답도 큰 힘이 됩니다. 블로고스피어는 혼자만의 공간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 따뜻하게 교류할수 있는 공간입니다.
블로깅이 힘들어지는 이유는 특정 주제에 집중된 글쓰기가 되거나 늘어나는 구독자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어느순간부터 자유롭게 글을 쓰지 못하고, 남의 이목을 신경쓰게 됩니다. 이럴때 과감하게 마음내키는 좋아하는 글을 써보시길 바랍니다. 일상의 이야기도 좋습니다. 자지구레하게 오늘 누굴 만나서 뭘했는지도 좋습니다. "어떤글을 써야할까?" 압박을 가지지 않고 편한 마음으로 쓰는 글쓰기가 블로그에 다시 마음을 붙이게 만듭니다.
블로그 휴식기를 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것도 저것도 다 싫다라고 생각하면 잠시 블로고스피어를 떠나도 좋습니다. 여행도 가도 좋고, 책이나 영화를 봐도 좋습니다. 여행기, 영화, 책 리뷰등의 포스팅거리도 생깁니다. 떠나있으면 소중한걸 안다고 했나요? 잠시 떠나있으면 블로그의 소중함과 즐거움이 다시 새록새록 부풀어오를 것입니다.
연애하는 커플들을 보면 처음의 불타오르던 열정이 식어 서로 무미건조하게 지내게 되면서 "사랑이 아니다"라고 판단하고 헤어졌다가 뒤늦게 후회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블로깅에 지치신 분, 권태기에 있는 분들 혹시 이런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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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이에요. 잘 보고 갑니다.
좋게 봐주셔 감사합니다^^
너무 좋은글입니다ㅠㅠ
잘 배우고 갑니다~^^
버즈님 넘 오랜만인것 같습니다ㅠ
도움이 되셔셔 기쁩니다!
잘봤습니다. ^^
요즘 블로그하는데 있어 지루함이 몰려오곤 했는데..도움 많이 되었네요. ㅎ
안녕하세요 와초우님!
지루함 잘 이겨내시고, 즐거운 블로깅 하시길 바랄께요^^
저도 블로그 권태기를 느낀적이 있었어요.
휴식기간을 주었지요. 그런 후에는 많이 나아졌네요.
앗 데보라님!
완전 오랜만이에요ㅠ
기억하시죠!?ㅋ
저도 가끔 휴식을 취하는 게 정말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좋은 지적입니다.
블로그의 정보는 고급일지 몰라도,
그걸 읽는 블로그 리더는 한정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블로그가 많은 거겠지요.
넘쳐나는 블로그속에서 공룡블로거가 되시길 바랍니다.
공룡블로거요!!?
그냥 도움이 되는 블로그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글 소재 발굴할 때 RSS로 전혀 다른 분야의 블로거 분 의견이나
같은 관심사의 블로거 분들의 포스팅을 보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설익은 생각으로 얕은 포스팅을 하느니 휴식기를 갖는다는 생각...
공감가는 부분이군요.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읽고
자극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는데요^^
저는 3번을 적극 추천합니다. 블로그는 글쓰기가 좋은 사람의 만족을 위한 것으로.. 블로그에 대한 권태기도 글쓰기에 대한 즐거움과 재미를 느낌으로 회복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블로그에서 가장 중요한게 일단 쓰고, 기록하는 것이죠ㅎ
글쓰기의 재미를 회복하는 일이 저도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건승하세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제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어느날이 되면 저도 권태기에 머무를거 같습니니다.
나중을 위해 많은 도움이 될거 같네요.
설문의 결과는 언제 나오나요?
설문은 지금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휴식기를 가지라는 항목에 많이 동감하시네요^^
저는 2번이 가장 비중있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교류를 하면 할 수록 점점 나의 존재감과 타인의 중요성을 깨닫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주말 잘 보내십시오..
혼자라는 생각이 권태를 느끼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죠ㅎ
스윙피플님도 즐거운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귀 블로그에서 1,000명 이상의 블로거가 방문해주셨습니다.
저는 어제 "무명이"란 이름으로 글을 올렸었습니다.
좋은 블로그가 많이 생겨나니 그만큼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셔서
블로그 독자층이 엷어졌다는 의견이었습니다.
허접한 제 블로그에 방문해서 보니 님의 블로그를 통해서
1,000분이상의 블로거가 다녀가셨네요.
엄청난 방문객 규모에 놀랄 뿐입니다.
생각지도 않았던 대박이네요.
주인장님, 감사합니다.
• 외부 유입
funlog.kr 1219
pcpinside.tistory.com 107
www.designlog.org 19
electra.tistory.com 12
managak.tistory.com 6
www.google.co.kr 5
kr.search.yahoo.com 1
아 저도 이런 경험은 처음인데요^^
댓글의 이점이 바로 이런거겠죠ㅎ
저는 3번으로 블로그를 하는 힘과 재미를 충전하는 유형인거 같습니다 ^^
제가 하고싶어서 하는거고 기록해놓고 싶어서 하는거니까요~
재밍님 항상 자유로운 글쓰기 하시길 바랍니다^^
시작한지 3달 됐는데... 벌써 권태기가 ㅋㅋ
잘 읽고 갑니다.
더더욱 힘내야 겠습니다. ^^
힘내서 블로깅의 재미를 놓치지 마세요^^!
음...저도 블로그 휴식기를 가지는게 ㅋㅋ
짧게라도 조금은 쉴 필요가 있을 때도 있더라구요 ^^
요새 쉬는 부쩍 많아지는 느낌입니다ㅠ
한번에 몰아서 글쓰기를 하구요ㅎ
오래가는 블로그가 최고입니다!
쉬면서 즐겁게 블로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