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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다음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오른 기사 목록입니다. 3.1절 블로그에 태극기를 게양하자는 글이 처음으로 올랐고, 6월 21일 현재까지 6월에만 6개의 기사가 베스트에 올랐습니다. 모두 IT/과학 분야에 올라간 글 들 입니다. 지금부터 말씀 드리는 방법은 모든 분야에 적용 될 수 도 있지만 IT분야에 집중된 내용입니다.
다음 블로거뉴스 (http://bloggernews.media.daum.net/)
1. 제목이 반이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블로거뉴스는 제목이 반입니다. 제목에서 거의 대부분 베스트에 오를 것인가 오르지 않을까 하는 것이 좌우 됩니다. 일단 베스트에 오르려면 누군가가 클릭을 하고 추천을 해줘야 합니다. 먼저 해야할 일이 누군가가 기사를 보도록 유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목이 가장 중요합니다. 얼마나 강렬하고 특이한 제목으로 기사를 송고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제가 가장 많이 쓰는 제목은 물음표형 제목입니다. 질문만 던져 놓고 정답은 알려주지 않는 것입니다. 활력이 될까? 할 수 있을까? 있다? 라는 물음표형 제목은 궁금증을 유발시킵니다. 물음표형 제목은 클릭을 하게 만드는데 가장 효과적입니다.
2. 첫소식을 선점하라
CPS 방식, 블로그 마케팅의 새로운 활력이 될까?라는 글은 블로그 수익 모델 에드찜의 최초 포스팅입니다. 검색 도중 인터넷에 올라온 기사를 본 즉시 빠르게 작성했습니다. 이처럼 베스트에 오르는 IT분야 기사는 세계 최초의 저가 미니노트북 등 같은 새로운 제품의 출시 소식이 베스트에 잘 오릅니다. 특별한 내용이 없어도 처음으로 소식을 알리는 소식들은 베스트에 잘 선택됩니다.
3. 반복송고도 하나의 방법
블로깅 초기 때 같은 글을 반복 송고하다가 제재를 당한적이 있습니다. 블로거뉴스 정지를 한번 먹었습니다^^; 블로거뉴스가 외부 블로거에게 개방된 초기에는 어떤 글을 송고해도 많은 트래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같은 기사를 여러번 보내기도 했습니다.
저는 아직도 가끔 블로거뉴스에 반복송고를 합니다. 정말 좋은 글인데 많은 사람이 보지 않아서 아쉽다고 생각되면 내용과 제목의 약간의 수정을 거쳐 다시 블로거뉴스로 보냅니다. 지금은 블로거뉴스가 반복 송고에 대해 어떤 정책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좋은 글이다라고 생각하면 반복 송고도 해보길 바랍니다.(정지 먹어도 저는 모르겠습니다^^; 덧. 저의 경우 블로거뉴스에 어울리지 않는 글은 송고하지 않고, 반복 송고도 두번째 보내서 실패하면 바로 포기합니다^^;)
4. 추천왕과 교류하자
블로거뉴스 추천왕이라는 제도가 생기면서 추천왕의 힘이 세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전에는 에디터가 10짜리 추천을 날려서 에디터의 힘이 막강했지만, 지금은 그런 제도가 없어지고 좋은 글을 발굴하는 추천왕이 추천한 최신 글 목록이 메인에 나타납니다.
저의 경우 특별한 친한 추천왕이 없습니다. 그래도 버즈님과 가끔씩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며 교류하고 있습니다. 버즈님은 제가 반복 송고로 두번째로 글을 보내도 추천을 해주시던군요. 개인적으로 참 감사합니다^^; 추천왕에게 굽신굽신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어느 정도 서로가 알고 있다면 보이지 않는 뭔가가 작용하지 않겠습니까? 라는 정도의 뜻입니다.^^:
5. 그래도 결국은 내용
그래도 결국은 내용. 이 한마디에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오르는 방법이 다 들어 있습니다. 너무 뻔한 결론으로 빠지는 것이 아쉽지만 좋은 블로그를 만드는 것, 좋은 블로거가 되는 것, 다음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오르는 것 모두 좋은 글을 써야 된다는 블로깅의 변하지 않는 진리로 이어집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더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독특한 제목보다 충실한 콘텐츠를 담은 글이 베스트에 오릅니다. 저의 경우도 이리저리 자료도 찾아보고 열심히 작성한 글들이 베스트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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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뭐 소개되면 좋고, 아니면 말고...
다음 블로거 뉴스에 오르는 기사들 보면 패턴이 있긴 하지만
의식적으로 글을 그렇게 작성하고 싶지는 않더라구요. ^^
저도 요즘은 초연해졌습니다~
그래도 트래픽이 탐나기는 합니다 사실^^;
이제 저도 살짝 신경꺼야 될 것 같아요ㅎ
하아.. 다음 블로거 뉴스 베스트는 블로거의 로망이 아닐까요ㅋ
뭐 몇번 겪어본 분들은 이제 초연해 지는 단계에도 이르겠지만.. -.-
제가 겪어본 바로는 올리는 시간대도 상당히 중요한듯 하더라구요
또 황금펜촉!
그래도 역시 가장 중요한게 내용이라는건 부인할 수가 없네요~^^
올리는 시간대도 중요하다는 것을 빼먹었네요^^;
관련글이 없을 때 올리는 것도 하나의 팁이죠^^
굽신굽신,...저거 참.........흐흐..
저도 몇번 베스트랑 다음 메인에 올라가봤는데..
정말 운이 좋았던 거 같아요..
뭐 이슈인 글도 아니었는데 말입니다....ㅠ.ㅠ
블로그 만들고나서 블로거뉴스가 뭔지 알자마자
쓴 글이 메인에 올라서 순간 천재인 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가만보니 저는 행운의 남자일뿐...ㅠ.ㅠ
그나저나 반복송고의 방법은 처음 알았습니다^-^
너무 많이 하지마세요ㅎ
저 옛날에 정지 먹은적 있답니다. 블로깅 초기에 철없던 짓이었지만요~~~^^:
앗 제 닉넴이ㅋㅋ 메아리님이 저를 이렇게 각별하게 생각하는지는 몰랐어요ㅠㅠ
저는 메아리님 글이 좋아서 추천했을뿐인데^^ㅎㅎ 앞으로도 좋은글 계속 보여주세요
자꾸 추천해주시는 버즈님이 저한테 각별합니다ㅋㅋ
좋은 글 많이 많이 찾아주세요^^
다음 베스트 한번만 먹어봤으면 좋겠네요 ㅠㅠ
전 영 효과가 없어요..
유용한 글 잘보고 갑니다 ^- ^
요즘은 좋은 글들이 너무 많아서
베스트에 올라가기도 힘든 것 같아요^^;
저도 베스트 한번 해봤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