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근에 올라온 Max the Golden Retriever is Moving to the Beach라는 글밑에 보이는 댓글입니다. 놀랍게도 Djembe라는 다른 개가 남긴 댓글입니다. 해외에서는 이렇게 개가 운영하는 블로그(?)가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신선하고 독특한 블로깅 방법입니다. 애완동물의 이야기를 다루는 블로그는 많이 봤지만 이렇게 애완동물의 눈으로 블로깅을 하는 것은 처음 봅니다. 애완동물을 키우시는 블로거분들의 가끔은 이런 블로그 글쓰기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Max The Golden Retriever에는 위의 그림과 같이 골든 리트리버와 관련된 상품을 판매하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상품을 클릭하면 popshops.com이라는 사이트로 링크가 되는데, 이 사이트는 블로거들이 상품을 쉽게 팔 수 있도록 도와주는 Affiliate Tool입니다. 블로그 운영자가 직접 운영하는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 수 없지만 좋은 블로그 마케팅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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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핫, 제 고양이가 블로그를 했으면 주인을 무지 씹어댔을 것 같군요!
반갑습니다~ 스키지님ㅋ
개의 시선으로 블로깅을 하는 것이 참 신선해요~
스키지님도 고양이의 시선으로 글 한번 써보세요^^
저 괜히 '욱' 해서 클릭했어요~ㅎ
시점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들을 좋아해서..
개나소나.....제목에 낚인 기분이예요~^-^ㆀ
ㅎㅎ애니나 영화볼때 동물(쥐;;
빠뜨리지 않고 보는데..
블로깅을 개가 한다니..하하하 넘 귀여운데요~^-^
댓글이나 명록이도 개;가 달아주는건가요?ㅎㅎ맥스랑 이웃?!!@_@ㅎㅎㅎ
제목이 좀 자극적이었죠?ㅋ
그런 영화를 좋아하시는군요!
영화 추천좀 해주세요ㅎ
맥스랑 이웃인 개들이 댓글을 달아줘요ㅋㅋ
제목보고 저도 괜히 찔린 ㅋㅋㅋㅋ
그보다, Q키를 눌러서 로그인 하는거!!!
대박인데요??? 무지 편해요 와우
이래서 펀로그가 좋다니깐 역시 ㅋㅋㅋㅋㅋㅋ
Q키 상당히 편하죠?ㅋ
모르시는 분들이 좀 있나봐요~~
나중에 포스팅 한번해야겠어요ㅎ
메아리님의 해당 포스트가 6/20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독특하군요! ^^ 역시 세상은 넓고 재밌는 일이 많다는걸 다시 한 번 느낍니다 ㅎㅎ
세상은 넓고 재미있는 것은 많습니다~~ㅎ
가봤는데 5 댓글이면 5 BARKS 로 표현한게 귀엽고 재밌네요. ㅎㅎㅎㅎ
나중에 시간날때 우리 강아지도 블로그 하나 만들라고 해봐야 겠네요.
맥스가 친구도 많고, 버거도 먹고,
호수도 가고... 사람처럼 쓰는게 완전 귀엽습니다.
완전 신선하죠ㅎ
JINJIN님의 강아지 블로그 기대할께요ㅎ
제목에 낚여서 왔다가 웃고 갑니다. ㅋㅋㅋ 추천 50점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