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중
맞은편에 앉은 한 커플을 보았다
둘은 무엇인가 손짓으로 이야기하고 있었다
자세히 보니 수화로 이야기하는 모습이었다
그 모습이 너무 행복해보였다
진짜 "말이 필요없는 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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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하시는 분들을 보셧군요~^^
저도 전에 지하철승강장에서 서로 반대편 승강장에 서서
수화로 대화하는 커플을 보았었답니다~~^0^
저도 그때 막 수화를 배웠던터라.. 흐뭇해하면서 그 커플의 대화를 살짝 엿본바로는;;..
"너 바보" "니가 더 바보.."대략 이런식의 치열한 공방전;;ㅎㅎㅎ
아마도 아무도 모를꺼라 생각하고 수화로 장난치는 것 같았는데
전 너무너무 웃겨서 자리를 피했던 기억이 나네요~~
와 수화를 할 줄 아세요??
대단하세요!!
저도 나중에 꼭 배우고 싶답니다ㅎㅎ
아..잔잔하니 이쁘네요..
저도 요즘 잔잔한 만남을 갖고 싶습니다..;; ^^
하..ㅋㅋ
저도 여름이 되니 외롭네요ㅎ
사계절내내 외롭네요ㅎ
비밀댓글입니다
좋게 봐주셔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