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에서 내려다본 모습입니다. 학림에는 2층 공간도 있어 그 밑에서 사람들을 내려다 보면서, 카페 분위기를 한층 더 깊게 느낄 수 있습니다.
카라멜 마끼야또입니다. 정말 작은 크기입니다. 별다방, 콩다방보다 달지 않으면서 맛있는 마끼야또를 즐길 수 입니다. 하지만 너무 작기 때문에 너무 빨리 먹으면 금방 먹고맙니다^^
녹차라떼로 맛있습니다. 다른 커피점보다 훨씬 맛있다는 생각은 못하지만, 실망은 하지 않으실 겁니다. 학림은 커피맛보다 옛 세월의 향기의 분위기때문에 찾는 곳입니다. 80년대로 돌아간 듯한 복고적인 향취가 느껴지는데 허름하다는 느낌보다 품위있는 느낌을 더욱 가지게 합니다.
학림은 대학로 1번출구에서 4번출구쪽으로 20M 정도만 올라가면 왼쪽에 있습니다. 별다방, 콩다방보다 가끔은 이런 세월의 무게의 포스가 느껴지는 학림도 괜찮겠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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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기 가봤어요. ㅋㅋ 근데 요즘은 사람들이 많아서 시끄럽더라고요. 대학로 주변에 다 왁자지껄인데 여긴 좀 차분하죠~ㅎㅎ 연인끼리 데이트하기 좋은 곳!
요새 통 못가서 분위기를 잘 몰랐습니다ㅋ 요즘은 시끄럽다니 조금 아쉽네요~ 곧 다시 한번 가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