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우리에게는 너무 작은 것이 다른 누군가에는 큰 것이 될 수 도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초코파이 반쪽밖에 되지 않는 100원이 방글라데시, 케냐에서는 밥 한끼를 먹을 수 있는 돈이고, 르완다에서는 바나나 2송이, 북한에서는 계란 20개, 네팔에서는 우유 1L를 지원해줄 수 있는 돈입니다.
굿네이버스에서 100원의 기적이라는 프로젝트가 진행중입니다. <100원의 기적”>기부 프로젝트는100원 이상의 소액부터 후원자가 원하는 금액을 매월 정기기부 할 수 있는 굿네이버스의 전국민 기부 프로젝트입니다.
기부라고 하면 거창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많은 돈을 내야하는 대단한 사람들만이 하는 것이 기부가 아닙니다. 기부는 세상에서 가장 쉽게 남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적은 돈으로도 누군가에는 가장 절실하고 소중한 것을 지켜주는 일입니다.
우리의 삶도 힘듭니다. 하지만 아직도 끼니조차 해결하지 못하는 제 3세계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2만원짜리 영양제가 없어서 죽어가는 북한 아이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가방이 없어서 등교하지 못하고, 끼니도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는 결식 아동들이 있습니다.
누군가를 도와 줄 때 진정 도움을 받는 것은 우리 자신이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이 받은 도움도 크지만 그것보다 더운 큰 것은 우리의 행복한 마음입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데 캠페인에 많은 동참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누면 더 행복해진다는 말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운영하시는 분이라면 100원의 기적 배너나눔에서 따뜻한 사랑의 전달자가 되길 바랍니다.
굿네이버스 100원의 기적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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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유니세프에서 정기적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굿네이버스의 '100원의 기적'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호응을 받으면 좋겠네요. ^^
좋은 일을 하시네요^^
100원으로 밥한끼, 핸드폰으로 결제할 수도 있어서 참 간편한 것 같아요ㅋ
저는 월드비전에서 정기후원중이랍니다 ^^
메아리님 멋져요!
작은 나눔이 참 기쁜 것 같애요^^
아- 저도 이거 하고 있어요. 자판기 커피 한잔도 안되는 돈이지만, 남을 도울 수 있어서 뿌듯~ 직장 제대로 잡으면 돈 더 올릴 거예요
처음 시작할때 아무리 작은 금액이라도 서서히 조금씩 올려나가면 되겠죠?ㅋ
금액이랑 상관없이 정기기부는 더 대단하단 느낌이 들어요~
저는 정기기부는 한번도 못해봤어요ㅡ.ㅠ
액수가 작아도 왠지 선뜻 눌러지지가 않더라구요~^^*
그냥 맘 내키는 대로 부정기기부라도..;; 헤헷..
문자 조금 덜쓰고 핸드폰으로 결제하는 게 참 편리해요ㅎ
청빛망울님도 참여해보세요^^
안녕하세요~
굿네이버스관련 글을 포스팅 해 주신 것을 보고 방문했습니다~^^
저는 굿네이버스에서 온라인 나눔을 담당하고있는
홍석준 대리라고 합니다.
굿네이버스의 이야기를 포스팅해주신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온라인 상의 나눔문화 확산은 블로그의 배너,위젯달기
또는 나눔의 포스팅을 통해서도 가능합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나눔문화에 동참해 주세요~^^
온라인상의 나눔천사가 되고 싶으신가요?
leo8008@gni.kr 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그럼 항상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